사회

9개의 기사

의대 정원보다 11명 더 선발된 행정 착오2026.09.14

순천향대 의대 11명 초과 합격, 왜 2028 정원이 줄었나

순천향대 의대가 2026학년도 추가모집에서 정원 102명을 넘겨 113명을 선발했습니다. 이미 합격을 통보받은 11명은 불이익 없이 다니게 하고, 2028학년도 모집 정원을 11명 줄이기로 한 이유를 설명합니다.

지명 14일 만에 끝난 장관 후보 절차2026.09.13

용혜인 후보자 14일 만에 사퇴, 의원직은 왜 유지하나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가 지명 14일 만에 후보직에서 물러났습니다. 민주당이 결단을 요구한 이유와 장관 후보직 사퇴가 비례대표 의원직에는 어떤 의미인지 나눠 설명합니다.

공개 공고와 내부 채용 기준의 간격2026.09.10

채용공고엔 없던 ‘1980년생 이하’ 기준, 지원자는 알 수 있었나

한화에어로스페이스 경력직 채용의 내부 지침에 ‘1980년생 이하’와 근무지별 대학 기준이 담겼다는 KBS 보도가 나왔습니다. 공개 공고에 없던 기준의 내용, 회사 해명과 아직 확인되지 않은 실제 적용 여부를 나눠 짚었습니다.

가격 표시와 환불 안내의 순서2026.09.08

가격표 없는 탁구채 14만 원, 17분 뒤 환불은 왜 막혔나

가격표가 없던 탁구채 두 개는 14만 원에 결제됐고, 부모의 당일 환불 요구는 영수증 하단 문구를 이유로 거절됐습니다. 가격 비교의 기준과 본사의 가맹 해지 절차, 아직 확인되지 않은 환불 여부를 나눠 살폈습니다.